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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이야기 2편 요즘엔 더 심해 진거 같다.... 아주

이상기 |2006.12.09 20:01
조회 11 |추천 0

친구이야기 2편

요즘엔 더 심해 진거 같다....

아주 재미를 붙인 것들이 나를 아주 못 살게 굴더군!!!

그래서 평소엔 별로 아는 척도 안하고 싶다만....

그 것들이 씨비를 걸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편이다...

누구라고 딱 찝어 말하지 않겠지만 지들은 잘 알것이다...

그래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지 필요할 때는

아 우리 친구잖아!!!!

아주 입에 밴 말이야!!!

그 이야기 이젠 듣기 싫다....

내가 친구를 안사귀는 이유 중에 한가지 들어간다....

넌 맨날 선생님이랑 붙어 다니고 교무실도 자주 가더라....

이런 말 들을 때면 왜 그런지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 만큼 친구들의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생님꼐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인건 더욱 모르는 것들이다....

그리고 내가 도서관에 매시간 마치고 가는 걸 보면 애들은 나보고 이런다....

넌 도서관 밖에 모르나 맨날 도서관 갔다가 늦게 들어오고 뭐하는 건데 도서부원이면 다가 이런식에 말들

난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도 있다

너 내가 왜 맨날 도서관 가는 건 아냐

왜 내가 맨날 도서관 가는 지는 아냐고....

너희들이 아주 너무 심하게 괴롭히니까 난 더이상 교실에 있고 싶지 않아 솔직히 공부시간에는 별 피해가 없으니까 별 탈이 없다.

한 때는 DS라는 인간이 나를 계속 괴롭혔는데 요즘에는 그게 그래도 수그러 든 편이다...

그래서 별 탈은 없다면 요즘에는 JH,SM,BW의 약자를 가진 인간들이 완전히 난리다.

내가 쥐새끼 닮았으면 지들은 뭐 닮았는데 특히 BW ...

완전히 얼 빠진 것들 이라고 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약하고 내가 힘이 없기에 절대 그소리는 못한다...

그 소리하면 완전히 죽이려고 달려 들테니 말이다....

난 더이상 학교를 가고 싶지 않다...

그래도 선배들은 좀 낳은 편이다...

선배들은 잘해주고 별 탈이 없는데....

그 와중에도 이 글을 보고 웃는 사람들 

이건 자기들이 안 당해보면 몰라요 절대로....

기억하세요 자신이 재미있다고 개구리에게 돌 던지는 행위는 그만 두세요...

특히 지금이라도 남을 괴롭히는 분들은 더더욱 그렇게 하세요!...

저 뿐만이아니라 모든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말이예요...

앞으로 왕따가 없는 세상 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그리고 괴롭히고 있는 애들이 없는 세상속에서 살고 싶어요...

모두들 그 애들이 힘이없다고 단지 자신 보다 힘이 없다고 괴롭히고 그러지 마세요!

앞으로 행복한 나 날만을 기다리면서

- 지은이 이 상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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