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펀은 여왕이 사라지자
낄낄 웃었다.
"정말 재미있군!"
앨리스가 물었다.
"뭐가 재미있는데?"
"아, 그 여자 말이야. 저건 모두 다
여왕의 상상일 뿐이야.
실은 아무도 사형당하지 않아. 가자!"
몇 발짝 더 가니 저 멀리서
가짜 거북이 보였다.
가짜 거북은 외롭고 슬픈 표정을 짓고있었다.
앨리스는 가짜 거북이 너무도 가여워졌다.
앨리스는 그리펀한테 물었다.
"왜 저렇게 슬퍼하고 있어?"
.
.
"이건 다 거북의 상상일 뿐이야.
실은 거북이 슬퍼할 일은 하나도 없어."
우리가 느끼는 슬픔이
사실은 우리가 슬픔속에
우리를 가둬버린걸지도 몰라 :)
슬픔이란건
정말 사소한 걸지도,
극복할 수 있는 걸지도,
그니깐,
즐거운 마음
잊지마요 :)
요새 너무 힘든 예체능그대들
그리고 힘든 그대들,
꼭꼭 이겨내길
그래서 승리하길 빌어 :)
알라뷰 쏘쏘머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