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국민학교가 초등학교로 바뀌었다.
2.초등학교 5학년때 포켓몬스터 모양의 고무딱지를 시초로 같은 고무딱지들이 나왔다.
3.중학교 왔더니 새로운 7차라면서 코팅 된 종이로 교과서가 나왔다,
4.그런데 그 교과서가 학기마다 재질이 조금씩 변했다.
(소문으로는 우리가 처음으로 써보는 실험양이 되어 반응이 좋지 않으면 바뀐다고;;처음에는 일반 코팅종이 였다가 그다음 학기에는 피자전단지 재질-_-그다음에는 현재의 일반교과서 재질로 바뀜;)
5.바뀐 교과서 재질에 적응 못해서 잉크펜으로 필기하고 다음장 넘겼다가 피봤다.(그 옆장에 묻어서)
6.중학교 2학년 되니까 1학년부터 기본교육과정이라 등록금 면제란다.
7.주변으로부터 "쌍팔년도"라는 말을 듣는다(특히 "쌍"자에 압박을 줘서 얘기할 경우 그 데미지는 상상초월!!)
8.중학교 2학년때 월드컵이다 뭐다해서 방방거리다가 다음 월드컵이 고3때인것을 알고 대략 좌절했다.
9.초등학교 4-5학년때까지 남자애들은 미니카라면 사족을 못썼다
10.수련회 공식장기자랑-남자 HOT,여자 SES..근데 대체로 여자애들이 HOT를 다 커버해따
11.일반 초딩들은 투명껍질로 된 다이어리.돈이 좀 있으면 합지로 제작된 다이어리를 사고, 대략 10-20장 들어있는 다이어리 속지를 사 모아서 교환하곤 했다.
12.정식 명칭 "짱딱지"ㅋㅋ포켓몬스터가 최고의 유행이었고, 다양한 만화주인공들이 100-500원선에서 제작되었다
13.초등학교 고학년일때 전세계 초딩계를 강타한 포켓몬스터!!그중에서도 초딩계를 가장 열광하게 한것은 바로 포켓몬스터빵~!아니 사실은 그속의 스티커였다. 빵을 버리고 스티커만 챙기는 아이들..
14.요즘 초딩들 이런거 안한다. 공기놀이,쎄쎄쎄, 고무줄,한발뛰기,땅따먹기,무궁화등등..우리때만해도 길목에서 다같이 이거 하고 놀았는데..
15.우리때부터 졸업식날 한 사람당 하나씩 상주기 캠페인이 대략 퍼져서..다양한 거의 전교에서 혼자만 받는 특이한 상들을 많이 줬다. 튼튼이상(치아),독서왕 금상등등..
1988.01.01~1988.12.31 용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