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은 1년 365일 내내 푸른 하늘만을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사시사철 꽃들이 피어있는 길만을 주겠다 하지도 않았습니다 폭풍우 없는 바다, 슬픔없는 기쁨만의 날들, 고통없는 평화를 약속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어떠한 역경에 있건 오늘에 살아갈 힘을 약속하셨습니다 노동 다음에 휴식을, 상처에는 새 살을, 마음을 비운 사람에게는 빛으로 채워주고 옳은 일을 하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들에게 함께 있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