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인기도 많구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못하는게 없지요
어느 순간부터 그 사람을 조아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관심으로 시작되엇는데 ..
처음엔 호기심 반 설레임 반으로 사랑을
시작햇는데요 그사람을 만날 때마다 설레었어요
그사람을 만나는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햇구
그 사람과 함께 잇는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갓어요
음.. 아직 몇일 되지 않아서 인지 모든게 행복햇어요
그런데 저에게 첫번째 위기가 왓던거죠
그사람은 친구를 더 조아해요
그래서 저와의 약속은 물거품되기 일수 엿죠
난 약속 안지키는 사람이 제일 싫은데 그사람은 그걸
몰랏던가봐요
매일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그래서 너무 힘들엇어요
첫번째 위기엿죠 .. 전 단호한 성격이 아니라서
참고만 잇엇어요 참 바보 같죠
그런데 어떻하다가 풀리긴 해서 그 후론 또
잘 지냇어요 연락도 자주하고
제 생일전날 선배와 친구들과 생일 파티도 해주었어요
정말 멋진 파티엿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잘 안되더군요
원래는 먼저 안해도 잘만 해주엇던 그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 내가 먼저 안하면 안하고
그래서 하루 종일 안한적도 잇엇어요
그때부터 걱정을 무지 마니 햇어요
혹시 이사람한테 다른 여자가 생긴건 아닐까
아니면 내가 미워서 인가 .. 정말 마음 조렷지요
그치만 그 사람은 아니래요 절대 그럴리 없다면서
말이죠 그럼 왜 연락 자주 안하냐고 물엇더니
요즘 운동을 해서 그렇다고 그러더군요
그럴수도 잇겟구나 하고 이해햇어요
근데 그 다음날 그 사람의 친구가 피아노좀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줫어요 그리고 그 사람을 피해서 먼저 와버렷어요
그런데 비가 오더라구요 우산이 없어서 집까지 맞고 갓어요
내가 비맞고 간거 뻔히 알면서도 계속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솔직히 쫌 속상햇어요 시험공부를 하면서도
혹시라도 그사람한테 문자는 오지 않았을까 핸드폰을 수시로
열엇다 닫곤 햇어요 생각해보니 그 사람 나한테 권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 군요 그래서 지금도 연락을 안하고 잇는데..
만약 그가 헤어지자고 할까봐 무지 걱정되구
지금은 권태기이지만 돌아올수도 잇고 아닐수도 잇자나요
그래서 더 걱정되요. 난이제 이 사람 아니면 안되는데..
이사람 없으면 안되는데.. 자꾸 걱정이 되요
그 사람과 하루종일 연락을 안하던날 무지 마니 울엇어요
걱정되는 마음에, 불안한 마음에...
난 아직 준비가 안되어 잇는데.. 어떡하죠 ......?
이사람이 너무 조은데 이젠 헤어나올수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