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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눈물 짓지 않으렵니다.

차영훈 |2006.12.10 19:29
조회 99 |추천 4


       눈물 흐르는 아픔으로 당신을 부른다고,

       당신이 아파하는 가슴을 알 수 있을까요...

        외사랑 나를 알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젠 더이상 눈물 짓지 않으렵니다.

    웅크려 눈물 짓는 나를 당신은 봐주지 않으니까요...

  아파하는 가슴을 당신은 봐주지 않으니까요..

 

      그저 나약한 모습만 볼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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