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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lavender]

춘향이허브 |2006.12.10 23:24
조회 58 |추천 2

 

라벤더 [lavender]

 

 

★꿀풀과 다년초

★원산지 - 지중해연한, 프랑스 남부

 

 효능

정신안정 및 불안해소, 신체의 기능향상, 회상, 벌레물린데, 발의 피로 및 발이 부어오른데,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이용법

꽃의 수확은 꽃 봉우리가 열렸을때 잎이 2개정도 달리게 잘라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말린다.

건조를 시킨다음 드라이 플라워, 슬립필로우, 포푸리 등에 사용한다.

꽃의 보존은 꽃 이삭을 훑은 다음 밀봉 용기에 건조제와 함께 넣는다.

생잎은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

전정을 겸해서 자른 잎줄기는 그늘에서 말려 보존한다.

고기요리, 사라다, 소스, 티, 허발바스, 염색 등에 이용한다.

 

 특징

대표적인 품종은 잉그리쉬 라벤더로 가장 좋은 향기의 오일 성분을 가지고 있다. 보라색의 꽃을 가진 스토에카스 라벤더나 프렌치 라벤더는 추위에 약하다. 프랜지드 라벤더는 잎에 톱니 모양이 있다.

 

 용토

물빠짐이 좋고, 건조한 알카리성 토질을 좋아하며 고온 다습을 싫어 한다.

양분이 많은 토질은 포기를 크게 만들어 주기때문에 적당하지 않다.

 

  놓는 장소

화분심기는 장마철에는 비가 닿지 않는 장소에 옮겨 놓는다.

여름에는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장소를 택한다.

 

 순 따주기, 모양 만들기

잎이 무성한 곳은 가지를 자주 쳐주고, 밑가지를 정리해서 통풍이 좋도록 한다.

꽃이 핀다음 잘라 주면 다음해에 꽃이 잘 달린다.

 

 늘리는 법

삽목은 9~10월에 잘 자란 가지를 10cm정도 잘라서 삽목을 한다.

3년 정도되면 포기가 커짐으로 포기 나누기를 해주며 시기는 봄과 가을에 좋다.



첨부파일 : result_2006_11_4_0_41_34_515_5-rana8074(9323)_0400x0337.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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