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보컬 중 한명이자 세계 5대 보컬 안에는 꼭 끼는 헬로윈의 미하엘 키스케.
헬로윈이 18살인 이 미하엘 키스케를 영입하면서 한 순간에 세계 최고의 밴드로 군림했던 적이 있었지~
웬만한 가수는 고음을 부르면 발음이 안 된다던데 고음에서도 발음도 좋고 고음처리 한번 매끄럽고 끝내준다~
진짜 뭐 하나 흠 잡을 때 없는 보컬이다~!
하지만 나중에 결국 뜻이 달라 헬로윈을 나갔고 첫 드러머는 마약에 중독 되어 결국 자살에 이르렀으며 헬로윈의 창시자이자 트윈기타라는 시스템을 거의 처음 창조하면 멜로딕 스피드 메탈의 거장이 된 카이 한센마저 또 다른 기타리스트인 바이카스에게 거의 쫓겨나다 시피 헬로윈을 나가면서 한참 몰락의 길을 걷다가 새로운 리더인 바이카스가 또 다른 드러머와 앤디 데리스라는 (솔직히 실력은 그저 그런) 보컬을 구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해서 다시 헬로윈을 세웠다.
참고로 헬로윈의 두 드러머는 진짜 실력이 끝내준다.
근데 이 뮤직비디오는 옛날 꺼라 그런지 정말 유치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