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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 루미너스 모이스춰라이징 화운데이션

이진화 |2006.12.11 00:17
조회 1,280 |추천 2


 

나처럼 완전 건성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가을 겨울 파운데이션 고르는 데 애를 먹는다

진짜 자기피부에 꼭 맞는 그런 화장품을 찾기란 참 힘들다

노블레스 잡지책에서 본 바비브라운의 신제품은 내 눈을

동그랗게 만들었던 바로 그 제품이다.

모델의 피부는 워낙 좋겠지만 그래도 금방이라도 물이 똑똑

떨어질것만 같은 촉촉함이 눈에 보이는거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바비브라운 루미너스 모이스춰라이징 파데는

내가 찾던 바로 그 제품이다

오늘 백화점에서 메이크업 서비스 받으면서 꼼꼼하게 체크하고

바로 구입했다. 발림성도 너무 좋고 촉촉한 느낌이 지속되어서

너무 기분좋은데다 너무 가벼워서 노메이크업 상태의 기분이랄까?

얼굴도 한층 화사해보이고 촉촉함이 그대로 보여서 대만족이었다.

바비메이크업 해주시던 분의 말로는 나처럼 악건성인 사람은

페이스 전용 오일을 살짝 바른 후 메이크업베이스와 파운데이션을

순서대로 소량 발라주면 더 글로시해보인단다

새로 나온 골드 쉬머와 틴트까지 발라주셔서 더 기분좋았다.

메이크업서비스까지 받고 나갔더니 다들 왜이렇게 피부가 좋으냐구

그러더라 ㅋㅋ 내일부턴 바비만 쓸거다 ㅋㅋㅋ

 

사은품으로 2007년 블랙다이어리도 받았다.

크기도 딱 좋고, 내가 좋아하는 블랙이라 더 좋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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