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my head in the clouds!
음.. 난 말야...
가끔 내가 아닌 나를 생각할 때가 참 많아...
그리고 꿈도 꾸지 말아야 할 것들을...
꿈꾸기도 해...
내가 살아온 20여 년의 삶을...
난 그렇게 살아온 것 같아...
그래서일까??
이젠 20여 년동안의 나의 버릇은...
나를 몇 번 보지 못한 사람들도...
나를 너무 쉽게 알아버리더라구....
그래서 나보고...
탐구 대상이라는 둥, 엉뚱하다는 둥...
호기심으로,나를 관찰해...
근데 그거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이제 그만하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