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아들보다도 키가 작았지만 가족 친구들과 행복한 삶을 누린 것은 물론 영화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세상을 떠난 ‘세계 최단신 영화배우’ 남성이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해외 블로그 사이트 등을 통해 생전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소개되면서 해외 네티즌들의 추모를 받고 있는 주인공은 도미나카 출신의 영화 배우 ‘넬슨 데 라 로사’. 라 로사는 지난 10월 22일 도미니카에서 38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는데, 사망 당시 라 로사의 키는 54cm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