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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찾아 오지마

김진아 |2006.12.11 21:11
조회 16 |추천 0


 

 

 

 

   사랑아 찾아 오지마

 

 

 

 

                                       내게는 사랑이 찾아와도

                                                                       사랑할 시간이 없다

 

 

 

 

  


 

 

            내게 보이는 것은 걷어도 걷어지않는 슬픔여자의 마음을..

            사랑이 다가와서 내심장을 녹여도 그 사랑이 비가되는 여자마음을

           

 

 


 

 

            비가 내렸다

            비는 개혀도 내마음은 개혀지지않는 너를 어떻게 지워야 하니

            내머리속에는 지우개 없는데..

 

            내게는 누군가를 사랑할시간도 마음마져이져버린 껍질속에서

            내가 누굴 사랑하겠니 ?

             

            내 마음속에서는 보내야 하는일이 쉽지 않니?

            사랑할 가슴이 내게는 없는데..

            사랑은 어디서 찾아오니?

 

            난 모르겠는데 자꾸 마음이 세어나와

            나도 모르게 기억을 지우고 싶어도

            심장은 이렇게 반응을 하는데..

 

 

           뛰지 않을 심장에도 누군가를 그리워 한다

           사랑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그게 외그리

           부담이 되는지..

 

           내 삶이 나를 버서날수 없듯이 누구가와 사랑하는일

           왜그리 버거운지

 

          매일밤 숨을 헐떡거리면 숨이 멈출것같이 아파

          매일 너를 찾아가 내마음의 속의 연인을..

 


 

 

 말할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냐..

생각이 없어서 말을 안하는게 아냐..

 

그냥 마음을 닫아 버린것뿐이지..

가끔 너를 내머리속에 가두고 살아

곱씹어 보는것도 필요하든것은 순간 깨우쳐 버렸거든..

 

나와 좀 떠들었다고 해서 나에 모든걸 알아 버렸다곤 하지마

그건 너의 착각이자 망각 이야

 

너를 곁에 둔일 절대 다시 읽을 수없는 일

숨쉴수 없는 비석처럼..

 

인연을 핑게삼아 잡지않아

건방진 추즉의 사슬로 날 묶으려 하지마

 

미친듯이 울고 싶어도..

숨이 차오를 정도로 참았습니다

 

"가지마" 이 한마디가 힘들어서

 그대신

 

"행복해" 하고 말했습니다

 

차마 돌아오란 소리못해 "있을께" 라고 말했습니다

 

보내  주고 싶었기에..

 

바보같은 나로인해 내 속에 갇혀 지내왔던 나때문에 슬픔을 알았던 그대이기에..

나 ..마직막으로 내가사랑하는방법으로 그대를 보낸거야

 

내마음속에 눈물처럼 널보내는 거야

내사랑이 희미해질때까지..

 

 

 나를 가두며 살거야! 다시는 사랑이 오지 못하게

 내마음을 닫으며 죽은채로 눈을 감는 날까지

 

 사랑이 오지 못하게 나를 죽이며

 비가오면 비가오는데로 나를 묻고

 

 고통이 날찾아와서 숨을 못쉬게하면

 힘겨운 몸부림으로 나를 채우고

 

영혼이 빠져나가 껍질이 되어 아무 존재도 아니므로..

가슴이 죽어 버린거야

 

 더는 너를 찾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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