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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광주와서 친구가 만나자마자 하는소리가너

윤정석 |2006.12.12 13:56
조회 31 |추천 0

오랜만에 광주와서

친구가 만나자마자 하는소리가

너 인상이 더 더러워졌다 x2 ...막 나는 그런소리를 듣고 화가나서

배가고파짐 !@# 그래서 순두부찌개를먹고  머리를 자를려는데 문이 닫혀있고.....

야호!!!하고 집에온다음 다음날 가서 머리를 자르는데

별로안자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막 이렇게 웃어줌

하지만 난 개의치 않고 발라드를 들으며 yo를 외침

그런데 막 그때!!! 친구는 차를사서 내가 조수석첫빠 ^^

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붕

그리고 시내를 가서 돈가스를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전 돈가스를 별로 안좋아하지만 돈없어서 군말없이 발기발기찢어먹음 이게 매너임 돈가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입가심은 사이다입니다 이젠 말안해도 아시죠 매너임

그리고 시내를 활보하고 안진섭과 선우와 동훈이를 만나고 동훈이 여자친구도 봤는데 난 속음 사실...................18살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이게!!! 누나인줄 알았잖아

그래서 내친구의친구가 군대간다고 했는데 이상한 별로 안친한 애들도 다봄 사실 잘 몰라 ㅋㅋㅋㅋㅋ

밀리오레 무대는 마침 광주온 날 환영이라도 하는듯 춤판

라랄ㄹ라라ㅏ라라라ㅏ 별로임............ㅠㅠ

그래서 화가나서 바로 버스를 타고 집에옴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말은

 

 

 

 

 

 

 

 

 

 

 

 

 

잠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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