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의 일기장을 들추어보면
무슨 불만들이 그렇게도 많았는지
그땐 그랬었구나,
그땐 내 마음이 그랬겠구나!하는
이런 우울한 내용을 일기장 가득 담아두고
가끔 들추어 읽어보면
주기적으로 그런마음 들었다, 좋아졌다하는 것
같아요
어떤 날은 정말 미치고 싶을만큼
답답하고 우울할때가 있고
어떤 날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오늘만 같아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오늘이 지나고
아님, 내일쯤이면
기분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예농님! 힘내세요.
조용히 산책 한 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