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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knows.. ♡

박미주 |2006.12.12 21:31
조회 7 |추천 0


 

 

할말도 없는데 전화기로 계속 손이가요

자꾸 당신전화 기다리고있는 내모습을 봐요

의미없는 말들속에서조차 행복을 느껴요

 

이거 또..

사랑인가요.?

 

나.. 사랑하기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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