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것이 무덤덤하다..
너의 반응들 이젠 너무 익숙해져버렸다.
넌 항상 나에게 똑같은 반응을 했으니까..
옛날엔 너의 말과 행동들에 상처받고
그 아픔을 가슴속에서 삭혀야만 했지만..
이젠 내마음은 너의 어떠한 행동에도
슬퍼하지 않는다.
그냥 무덤덤하다 넌항상 이랬으니까?
그냥 당연하게 생각되어 진다.
네가 날 대하는 태도..
네가 날바라보는 눈빛들..
너에 대한 나의 마음 다부질없었다는
것을 이젠 알았으니까.
아니 예전에 벌써 알아버렸지.
한사람을 사랑한다는 게 이렇게
힘든일이었더라면...
난 널 사랑하지 않았을 것이다.
Write By Young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