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e is goodthing
희망은 좋은 것이다라는 누구나 아는 말을
모르고 있었다라는 걸 깨닫게 해 준 영화
희망 희망 이라고 외치지만 정작 희망을 쫓는 사람은 몇이나 되는가
현실에 치여 현실을 핑계로 희망은 저만치 멀어져만 가는데도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지 않은가
갇혀 있는 삶이란 작은 것을 크게 만들 게 해준다.
갇혀 있는 삶이란 갇혀 있지 않았던 자유에 대해 생각하고 잊지않게 해준다.
거기서 기억이란 그들이 살아있는 이유이고 쾌락이다.
길들여짐은 익숙함이다. 익숙함은 편함이다.
우린 편함은 경계해야 하고 익숙함을 경계해야 하고
길들여짐을 두려워 해야 한다.지금도 우리는 그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