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좋아한다길래
내 맘을 너무 흔들어서,
나두 조아했더니,
또 보고싶다해서,
나두나두 그렇다고 했는데..
사랑한다해서,
나두 그렇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남은건...
눈물...
또 눈물..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속상함..

먼저 좋아한다길래
내 맘을 너무 흔들어서,
나두 조아했더니,
또 보고싶다해서,
나두나두 그렇다고 했는데..
사랑한다해서,
나두 그렇다고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남은건...
눈물...
또 눈물..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