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결이 너무 보드랍다.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남편은 내가 천사란다.
아이는 천사같다고 한다.
난 이렇게 말해주었다.
아이는 천사같은게 아니고 천사이고,
난 천사가 아니라 선녀라고 했다.
ㅎㅎㅎ
여보 빨리 날개옷 주세요...
그랬더니 하는 남편 하는 말...
"애가 셋이라 못날아가잖아..."
"헉...정말 그렇네..ㅋㅋ"

살결이 너무 보드랍다.
너무너무 사랑스럽다.
남편은 내가 천사란다.
아이는 천사같다고 한다.
난 이렇게 말해주었다.
아이는 천사같은게 아니고 천사이고,
난 천사가 아니라 선녀라고 했다.
ㅎㅎㅎ
여보 빨리 날개옷 주세요...
그랬더니 하는 남편 하는 말...
"애가 셋이라 못날아가잖아..."
"헉...정말 그렇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