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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2월 15일

임민형 |2006.12.15 08:52
조회 94 |추천 0

 

 

                                                                    

                                         총 구독자 8,340명 |2006년 12월 15일 금요일 563호

 

동방신기, 골든디스크 대상! 가요시상식 3관왕 영광

 

                                                                                        ┌> 기사&사진출처 (조이뉴스24)

 

                                                  

 동방신기가 제2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14일 오후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이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동방신기는 "우선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예전에 동방신기 다섯명이 소년시절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을 때가 있었다.우리가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지금의 동방신기가 사는 마을이 됐고 그 마을이 'SM타운'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또 팬 클럽 '카시오페아'와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유노윤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최강창민으로 구성된 동방신기는 지난 2004년 데뷔한 후 올해는 3집 "'오'정.반.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특히 유노윤호가 본드가 든 음료수 테러를 당하고 영웅재중이 친자확인소송에 휘말리는 등 악재에 시달리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궜다.한편 골든디스크는 일간스포츠 한국음악산업협회 쎄씨가 공동 주최하는 가요시상식으로 음반판매량을 바탕으로 국내 대중가요와 뮤직비디오 우수작을 선정한다.지난 86년부터 시작되어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올해는 대상 동방신기를 비롯해 골든디스크 부문, 디지털 부문, 뮤직비디오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했다. 또 '한류스타' 류시원과 최근 KBS에서 나와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수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특히 올해는 총 10팀의 본상 수상자가 모두 남성 가수여서 눈길을 끌었다.본상 수상자 중 10집을 발표한 신승훈은 1집부터 10집까지 모두 골든디스크 상을 수상하는 진기록을 수록해 눈길을 끌었다.또 최근 50년에 가까운 음악생활을 정리하고 은퇴를 선언한 '록의 대부' 신중현이 공로상을 수상했고, 대선배인 신중현의 수상에 동방신기 sg워너비 등 후배 가수들은 모두 기립박수로 존경심을 표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서태지가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협회)를 고소했다.서태지는 최근 서태지가 협회를 탈퇴한 이후에도 협회가 3년 8개월간 징수한 저작권료를 내놓으라며 협회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서태지컴퍼니 측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태지가 지난 2003년 서울지방법원을 통해 협회에 낸 '신탁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승소한 뒤에도 협회는 방송국 및 노래방 전송권 업체 등에 서태지가 협회를 탈퇴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그동안 서태지가 받아야 할 저작권료를 무단으로 징수해 법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서태지는 지난 2001년 협회의 관리 소홀로 서태지의 저작인격권이 침해된 일을 겪고 협회의 저작권료 징수와 분배가 투명하지 못하다고 판단해 2002년 1월 협회에 탈퇴 신청을 했다.하지만 탈퇴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송을 제기해 2003년 서태지에 관해 협회의 신탁행위 권리를 박탈했다.서태지컴퍼니 측에 따르면 협회는 서태지가 협회에 저작권을 위탁했다고 주장해 서태지가 문화관광부에 질의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 올해 9월1일 협회로부터 공식적으로 탈퇴가 인정됐다. 기사&사진출처 (리뷰스타)

 

                                                  

 손호영 누나 손정민이 지난 11일 MBC FM 4U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에 출연한 뒤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이날 손정민은 함께 출연한 유영석과 DJ 김원희에게 아나운서 못지않은 발음과 목소리에 대해 극찬 받았으며 프로다운 능숙한 진행으로 청취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손정민은 얼마 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상태다.이에 MBC FM 4U ‘김원희의 오후의 발견’ 제작진들은 매주 월요일 방송되고 있는 ‘가요응급실’ 코너에 손정민을 걸프렌즈 멤버 ‘유리’의 뒤를 이어갈 주자로 발탁했다고 밝혔다.SBS 러브FM ‘김C의 멋진 아침’에도 출연 중인 손정민은 “본의 아니게 성이 김씨인 DJ들 3명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손정민은 그동안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동하며 맥라이언, 부르스 윌리스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도맡아 인터뷰를 하기도 했으며 최근 MBC FM 4U ‘김성주의 굿모닝 FM’을 통해 간단한 생활영어를 소개하는 등 청취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또한 손정민은 동생 손호영보다 연예계에 먼저 데뷔해 SBS 드라마 ‘올인’, 영화 ‘원탁의 천사’ 등에 출연하며 실력을 쌓아 왔다.손정민은 ‘손호영 누나’라는 호칭 보다 ‘배우 손정민’으로 대중들에게 불리고 싶다는 각오를 밝히며 앞으로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일간스포츠)

 

                                                  

 SBS TV 수목극 의 탤런트 김정은이 건강 악화로 또 한차례 응급실로 실려가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김정은은 14일 새벽 서울 건국대 병원 특실에 입원했다. 13일 새벽 4시까지 촬영을 강행하다 몸 상태가 악화된 김정은은 밴 안에서 의료진을 불러 팔에 링거를 맞으며 대기하는 등 응급 조치를 취했지만 인후염 증세가 계속돼 14일 하루 촬영을 쉬고 정식으로 입원했다.의 촬영 중 벌써 두번째 병원 행이다. 김정은은 12일 충북 청주에서 촬영도중 고열과 몸살기를 보이며 어지러움을 호소해 인근 병원 응급실에서 처치를 받았다.김정은 소속사 관계자는 “ 속 감정신이 많아지면서 줄줄히 우는 장면이라 체력적인 부담이 컸다.추운 날씨에 얇은 옷을 입고 뛰는 장면이 최근 여러차례 있어 몸살 감기에 걸렸는데 제때 치료를 하지 못해 악화된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은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TNS 미디어 코리아 조사 결과에서 16.3%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김정은의 연기 투혼에 KBS 2TV 수목극 (22.9%)와의 격차를 6.6%로 좁히는 등 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서울)

 

                                                  

 5인조 인기그룹 파란이 연말 아시아 신인 그룹상을 석권할 태세다.2집 타이틀곡 ‘다섯걸음’에 이어 발라드 ‘내 가슴엔 니 심장이 뛰나봐’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파란은 16일 중국에서 열리는 ‘2006 TOM 온라인 영요시상식’의 아시아 신인 아티스트상을 받는다.이어 20일에는 홍콩에서 차세대 아시아 그룹상. 23일에는 태국에서 아시아 신인 아티스트 그룹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30분 동안 스페셜 공연도 갖는다.2006년 한해를 결산하는 중국,홍콩,태국의 각 시상식에서 신인 그룹상을 싹쓸이하는 파란은 해외 음악관계자들로부터 ‘아시아의 웨스트라이프’라는 칭호를 받으며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지난달 초 태국에서 발매한 앨범 ‘Beyond the blue sky’ 는 발매 첫 주 아시아 각국의 톱가수들의 앨범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으며 현지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는 무려 30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가파른 인기 상승세를 입증하기도 했다.파란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달 말 태국 팬 3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팬미팅을 갖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국내의 연말 시상식에서도 결실을 맺었다. 지난 1일 경기도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제 16회 서울가요대상에서 2집 ‘다섯걸음’으로 MTV 뮤직상을 수상했다.아시아 지역의 인기 상승으로 해외활동을 병행하면서 고민도 생겼다.국내 팬들 사이에서 지난 9월 2집 발표 초기보다 ‘활동이 뜸해진 게 아니냐’는 불평이 나오고 있는 것.이에 대해 파란의 소속사 측은 “내년 3월 데뷔 후 첫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이 무대를 통해 국내 팬들을 위해 확실한 서비스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MBC 인기 드라마 주몽이 '삼족오' 문양과 관련해 송사에 휘말릴 수도 있는 위기에 처했다.㈜고구려벨트는 온라인상에 '주몽 쇼핑몰'을 개설해 삼족오 목걸이 등을 판매하고 있는 '주몽'의 제작사인 올리브나인과 올리브나인으로부터 라이센스를 받아 관련 상품을 판매 중인 ㈜유성글로벌에게 경고장을 발송해 삼족오 문양 사용금지와 상품 판매 금지를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또 삼성쇼핑몰, 옥션, G마켓 등 10여 개의 대형 온라인쇼핑몰에도 경고장을 보내 삼족오 상표권을 무단 도용한 귀금속류 등의 상품 판매를 금지해 줄 것을 정식으로 요청했다.고구려벨트는 이번 경고장을 받고서도 계속 상표권을 침해하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과의 현장 단속과 함께 강력한 법적 대응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구려벨트는 "올리브나인 측이 '주몽' 로고와 함께 출원한 삼족오 디자인은 자사가 이미 출원한 삼족오 문양과 사실상 같은 것으로 판명됐다"고 주장하면서 곧 특허청에 '정보제출' 등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고구려벨트는 2004년 3월 현 법인의 전신인 쌀박람회사무국 법인 명의로 귀금속 및 액세서리, 잡화, 의류 등의 상품군에 대해 '삼족오 문양 + COREA' 상표를 출원해 지난해 6월 특허청의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스포츠한국)

 

                                                  

 서도영이 일본의 공영 방송 NHK가 추진하는 차세대 한류 스타 육성 프로젝트의 ‘1번 타자’로 선정됐다.서도영은 NHK가 2007년을 맞아 차세대 한류 스타를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꼽혔다.서도영은 이번 프로젝트의 발탁과 함께 DVD 제작 및 특집 프로그램 출연 등 스케줄을 소화하게 됐다.서도영은 지난 10월부터 NHK 위성방송을 통해 방영된 KBS 2TV 미니시리즈 ‘봄의 왈츠’가 반향을 일으킨 덕분에 차세대 한류 스타 후보군 중 첫 손가락에 꼽히는 영예를 안게 됐다.서도영은 지난 11월 ‘봄의 왈츠’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을 방문할 당시 일본 여성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신예 배우로는 이례적으로 NHK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원동력이다. 서도영의 측근은 “12월초부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DVD 촬영을 시작했다.DVD에는 서도영이 연기하는 모습과 패션 모델 활동 시절의 영상 등이 담긴다. 일상 생활도 생생하게 소개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물이다”고 말했다.이 측근은 “서도영은 NHK가 주목한 덕분에 다른 일본 언론 매체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12월 들어 교도통신, 닛칸스포츠 등 20여개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소화했다.CF 출연 제의도 들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NHK는 2007년을 맞아 한류 재조성을 위해 차세대 한류 스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한류 스타 재목 10여명을 발굴해 홍보 DVD 제작 및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스타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mail @ <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mnet&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iframe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ad.linkprice.com/stlink.php?m=faceshop&a=A100002306&width=150&height=60&target=_parent&u_id=nhm3115" frameBorder=0 width=150 scrolling=no height=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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