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대로 사라져버리고 싶다고 생각한다-

신아름 |2006.12.15 16:03
조회 33 |추천 0

사람들은 모두 봄빛에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행복하게 지나간다-


모든 것이 숨을 쉬고, 부드러운 햇살의 보호를 받으면서 찬란함을 더해간다-

생명력으로 넘치는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내 마음은 메마른 겨울길과 새벽녘의 강가를 그리워한다-

이대로, 사라져버리고 싶다고 생각한다-


달빛 그림자 / 요시모토 바나나



첨부파일 : 제목 없음(3213)(2531)_0393x0201.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