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Y- DOME TOUR,2005 WHITE ROAD中
無口な群衆息は白く歷史の深い手に引かれて
무쿠치나 히또 이키와시로쿠 레끼시노 후까이 테니히 까레떼
(과묵한 군중 입김은 하얗게 역사가 깊은 손에 이끌려)
幼い日の歸り道凜と鳴る雪路を急ぐ
오사나이 히노 카에리 미찌 린또 나루 유키지오 이소구
(어릴적에 귀가길 춥기로 알려진 눈길을 서둘러 걸으며)
街燈の下ひらひらと凍える頰に舞い散る雪
가이토우 노시타 히라히라또 코고에루 호오니 마이찌루유키
(가로등 밑으로 나부끼며 언볼에 흩날리는 눈)
目を閉じれば昔のまま嚴しくも
메오 토지레바 무까시노 마마 키비시쿠모
(눈을 감으면 예전 그대로, 매서운 추위에도)
日々强く生きてる者よ
히비쯔요쿠 이키떼루 모노요
(매일 강하게 살아가는 자여)
いつか二人で行きたいね雪が積もる頃に
이쯔까 후따레데 이키타이네 유키가 쯔모루 코로니
(언젠간 둘이서 가고싶어 눈이 쌓일쯤에)
生まれた街のあの白さをあなたにも見せたい
우마레 따마찌노 아노시로사오 아나타니모 미세타이
(내가 태어난 곳의 그하얀 눈을 그대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逢いたいから戀しくてあなたを想うほど
아이타이까라 코이시쿠떼 아나타오 오모우호도
(보고싶기에 그리워서 그대를 생각할수록)
寒い夜は未だ胸の奧鐘の音が聞こえる
사무이 요루와 마다무네 노오쿠 카네노네가 키코에루
(추운밤은, 아직 가슴속, 종소리가 들려)
のしかかる雲を見上げて時の速さの流れに問う
노시카카루 쿠모오 미아게떼 토끼노 하야사노 나가레니 토우
(덮힌 구름을 올려다보며 빠르게 흐르는 세월속에 묻고 있어)
誰もが抱く悲しみの終着驛は何處にあるのか
다레모가 이다쿠 카나시미노 슈- 챠크에키와 도코니 아루노까
(누군가가 안은 슬픔의 종착역은 어디에 있는 걸까)
陽だまり暮れる坂道で若さの幻と出逢い
히다마리 쿠레루 사까미찌데 와까사노 마보로 시또데 아이
(양지, 해지는 언덕길에서 어릴적 환영과의 만남)
" 元氣です"の一言に懷かしさよりも戶惑い立ち止まる
겡끼데 스노 히또 코또니 나쯔까시사 요리모 토마도이 타찌도마루
(잘지낸다는 한마디에 그리움보다도 망설임에 멈춰섰어)
過ぎ去りし世に搖れる華遠くを見つめてた
스기사리 시요니 유레루 하나 토오쿠오 미쯔메떼따
(지나간 시절과 세상에 흔들리는 행복 멀리를 주시했어)
冷たい風にさらされた愛はあの日から動けないと
쯔메타이 카제니 사라사레따 아이와 아노히까라 우고케 나이또
(찬바람을 맞은 사랑은 그날부터 움직일수 없다고)
逢いたいから逢えない夜にはあなたを想うほど
아이타이까라 아에나이 요루니와 아나타오 오모우호도
(보고 싶기에 볼수 없는 밤에는 그대를 생각할정도)
想い出には二人が步いた足跡を殘して...
오모이데니와 후따리가 아루이따 아시아또오 노코시떼...
(추억속으론 둘이 걸었던 발자국을 남기고...)
降り續く白い雪は心模樣そっと...
후리 쯔즈쿠 시로이 유키와 코코로 모요- 솟또...
(계속 내리는 흰 눈은 마음그대로 사뿐히... )
トウトウと白い雪は無常なる人の世を
토- 토- 또 시로이 유키와 무죠- 나루 히또노 요오
(평온한 흰눈은 무상한 세상을)
すべて 許すように降り續いて行く...
스베테 유루스요-니 후리쯔즈 이떼유쿠...
(모두 용서하듯 계속 내리고 있어...)
いつか二人で行きたいね雪が積もる頃に
이쯔까 후따리데 이키타이네 유키가 쯔모루 코로니
(언젠간 둘이서 가고싶어 눈이 쌓일쯤에)
生まれた街のあの白さをあなたにも見せたい
우마레따 마찌노 아노 시로사오 아나타니모 미세타이
(내가 태어난 곳의 그하얀 눈을 그대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逢いたいから戀しくてあなたを想うほど
아이타이까라 코이시쿠떼 아나타오 오모우호도
(보고싶기에 그리워서 그대를 생각할수록)
寒い夜は未だ胸の奧鐘の音が聞こえる
사무이 요루와 마다 무네노오쿠 카네노네가 키코에루
(추운밤은, 아직 가슴속, 종소리가 들려)
逢いたいから逢えない夜にはあなたを想うほど
아이타이까라 아에나이 요루니와 아나타오 오모우호도
(보고 싶기에 볼수 없는 밤에는 그대를 생각할정도)
想い出には二人が步いた足跡を殘して...
오모이데니와 후따리가 아루이따 아시아또오 노코시떼...
(추억속으론 둘이 걸었던 발자국을 남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