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은 피도 아닙니다.
참고로 저는 O형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B형은 피도 아닌가 봅니다.
아예 달라 소리를 안하네요 ㅋ.
이사진은 부산 롯데백화점 앞에 헌혈차 입니다
추가적으로 제 주변에 B형은 어떻게 다들 성격이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유유부단하지도 않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B형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그중에 단한사람은 착하고.성실하고.이해심많고.배려심까지있고
잘웃고. 생각깊고. 화를잘안내려하고. 책을 가까이 하고.
포근한 마음씨를 가진사람이 있어서
혈액형이 뭐냐고 물어보니깐 B형이라고 답하더군요
처음봤어요 B형인데 정말 인간적인 사람도 있구나 라고 놀랬답니다.
결론은 혈액으로 사람을 평가 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