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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KNOW?

전병준 |2006.12.16 15:38
조회 11 |추천 0
깜짝태그 : []


당신의 슬픔을 보았습니다.
당신 눈가에 맺힌 채 차마 흐르지 못하던 눈물을 보았습니다.

당신의 아픔이 나로 인한 것이라면,,
그럼 당신의 아픔을 지워 줄 수 있을텐데,,
당신의 눈물의 이유가 나라면 좋을 것을,,
그럼 당신의 눈물을 거두워 줄 수 있을텐데,,

비록 지금 당신없음으로 인해 시들어 가고 있는 나이지만,,
당신의 아픔마저도 내 탓으로 돌리고 싶은 나를,,,

당신은,,,,, 알고나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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