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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1년만에 혁주를 만났다ㅋㅋ 사실은 4일만인가??

이주영 |2006.12.16 17:15
조회 19 |추천 0

오늘 31년만에 혁주를 만났다ㅋㅋ

사실은 4일만인가??

빕스 갈라고했지만

25분 기달려야된다고해서

때려쳤다

배고파서 토할꺼같았기때문에

그래서 어딜갈까 조나 돌아보다가

소고기집 하나 새로생겼길래

들어갈라고 걸어가다가

우리는 화들짝 놀랐다

혁주가 본 그........것은

가격표였는데

1인분 35000원이였나??

C.....안먹어~

 

항아리칼국수집 있길래

들어가떠니

대박장사구나ㅋㅋㅋㅋ

흐뭇해하는 여사장님 표정과

우리 옆테이블 애기.

그리고 쌔끈한 서빙아줌마들 다리^^

초록색 칼국수면이랑 만두

맛있었당

하여튼 먹을꺼하면 너랑나

빼노면 섭섭하지?ㅋㅋ

 

혁주는 가게 일하러 가야되서

빠빠이할려고 버스정류장

가던길에

뽑기있어서

거따가 거의 5천원들였다ㅋㅋㅋ

맨첨에 팔찌하나 뽑혀서

삘받아서

드릴 뽑을라고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못했다허무하다

 

그리고 버스타고 난 집으로

혁주는 가게로~빠빠

난 엄마 오면 찜질방 가야겠다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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