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1년만에 혁주를 만났다ㅋㅋ
사실은 4일만인가??
빕스 갈라고했지만
25분 기달려야된다고해서
때려쳤다
배고파서 토할꺼같았기때문에
그래서 어딜갈까 조나 돌아보다가
소고기집 하나 새로생겼길래
들어갈라고 걸어가다가
우리는 화들짝 놀랐다
혁주가 본 그........것은
가격표였는데
1인분 35000원이였나??
C.....안먹어~
항아리칼국수집 있길래
들어가떠니
대박장사구나ㅋㅋㅋㅋ
흐뭇해하는 여사장님 표정과
우리 옆테이블 애기.
그리고 쌔끈한 서빙아줌마들 다리^^
초록색 칼국수면이랑 만두
맛있었당
하여튼 먹을꺼하면 너랑나
빼노면 섭섭하지?ㅋㅋ
혁주는 가게 일하러 가야되서
빠빠이할려고 버스정류장
가던길에
뽑기있어서
거따가 거의 5천원들였다ㅋㅋㅋ
맨첨에 팔찌하나 뽑혀서
삘받아서
드릴 뽑을라고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못했다
허무하다
그리고 버스타고 난 집으로
혁주는 가게로~빠빠
난 엄마 오면 찜질방 가야겠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