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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 이들이 달리 보이던 그날...... 우리는

김성옥 |2006.12.16 19:23
조회 17 |추천 0

지나는 이들이 달리 보이던 그날......

    우리는 참으로 많은 수다로 울구 웃구 .....

그러면서   과거에 추억을 지키려고  ...

      너에 소중한 기억을  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넌 찾아 주고는 ...

     그래 우린 친구 였음을   다시금 확인하고는 ..

  그 시절이 서러움을 그시절에 아름다움을 ..

  행복 했다.    너로 하여금..

 

보고싶다 그때 너희들을 그려본다

   손이 유독 이쁘고 피부가 고와던 연화...

    누구 보다 사랑에 눈을 가장 빨리 뜨고 그 시절에

       넌 백일식도 언약식도 치르고 ...

     연화  착하기만 했는데....

     모두 그리워 하는데....

   

우리에 짱이구 hope였던 부르튼 수제비 경미

   넌 여전히 날 챙기구 안쓰러워 하지

그럼 내가 기대고 또 기대는 의지 없는 내가 되잖아

   넌 경임이랑 참 많이 싸우구 못살게 굴고

 

경임이는 먹는 거에 목숨걸고 감추고 지금도 생각 난다

    아오리 사과

    생라면

   단팥빵   그것도 혼자 먹는다구

 

 

사랑한다 내영원에 친구이며 싸가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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