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는 이들이 달리 보이던 그날......
우리는 참으로 많은 수다로 울구 웃구 .....
그러면서 과거에 추억을 지키려고 ...
너에 소중한 기억을 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넌 찾아 주고는 ...
그래 우린 친구 였음을 다시금 확인하고는 ..
그 시절이 서러움을 그시절에 아름다움을 ..
행복 했다. 너로 하여금..
보고싶다 그때 너희들을 그려본다
손이 유독 이쁘고 피부가 고와던 연화...
누구 보다 사랑에 눈을 가장 빨리 뜨고 그 시절에
넌 백일식도 언약식도 치르고 ...
연화 착하기만 했는데....
모두 그리워 하는데....
우리에 짱이구 hope였던 부르튼 수제비 경미
넌 여전히 날 챙기구 안쓰러워 하지
그럼 내가 기대고 또 기대는 의지 없는 내가 되잖아
넌 경임이랑 참 많이 싸우구 못살게 굴고
경임이는 먹는 거에 목숨걸고 감추고 지금도 생각 난다
아오리 사과
생라면
단팥빵 그것도 혼자 먹는다구
사랑한다 내영원에 친구이며 싸가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