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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2006.12.16 22:36
조회 15 |추천 0

 

 

       내 앞으로 걸어가지 마라. 나는 따라가지 않을테니.
       내 뒤를 따라오지마라. 나는 이끌지 않을 테니.
       내 옆에 걸으면서 친구가 되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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