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기대에 힘입어 사랑과
관심을 둠뿍 받으며
잘 나가 던 이...
그러나,
몇번의 시련과 좌절에
점점 자신을 잃어 기대에 못 미치게
되어가는 이....
처음부터 망나니 짓에
부모님의 골머리 썩이며 등한시
되었던 이...
커서는 그냥저냥 그저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
과연,저 두 사람 중 맘이 더
아픈 사람은 누구일까??
부모님의
기대에 힘입어 사랑과
관심을 둠뿍 받으며
잘 나가 던 이...
그러나,
몇번의 시련과 좌절에
점점 자신을 잃어 기대에 못 미치게
되어가는 이....
처음부터 망나니 짓에
부모님의 골머리 썩이며 등한시
되었던 이...
커서는 그냥저냥 그저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가는 이...
과연,저 두 사람 중 맘이 더
아픈 사람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