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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숙 |2006.12.17 00:07
조회 58 |추천 5


술이란.. 글쎄.. 사랑에게 있어서 사랑을 시작할 수 있게해주는 용기를 주는 묘약이라고..? 글쎄다.. 술이란.. 사람에게 있어서 그때순간 이성을 앗아가 쾌락만을 쫓게 만들어버리는 아주 개같은 독약. 술먹고 하는 고백. 술먹고 하는 기습키스. 술먹고 하는 달콤한 말들 모두 지랄맞은 것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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