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에 서울에 있는 교회 재적성도만 몇만명을 가진..
대형 교회에서 그래도 꼴에 모태신앙이라고 세례도받고 참..
열심히 다녔소이다..(물론..그당시에도 좀 겉돌긴 했지만..)
그런데..우리교회 새로들어온 목사 같지도 않은 목사가..
전에 있던 목사님을 완전히 뒤엎어 버리고 죄도없는데..
나이드신분 계속 경찰서 드나들게 하시고..
나중에 무고죄로 나오시면 또 다시 없는걸로 고소하고..
자기 어릴때 부모님 처럼 해주셨던 분을..
그깟 교회 재산에 눈이 멀어서 글케 배신하고..
교회 뺏고 나시니까 구질구질한 차 버리고..
BMW 7시리즈 장만 하셨더이다..
또 자기 편안드는 교인들..
연달아 고소해서 없는죄 있게 만들어 감옥보내고..
각목과 벽돌 그리고 주먹으로 폭력행사해서 병원보내고..
자기 따르는 여성도랑 여관가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그게 사람이란 말이유?
교회 새목사로 부임됐으면 더 잘해야지..
편갈라서 글케 기독교에 정떨어지게끔 해야되는지 의문이오..
울 부모님 결혼하고 생활 정말 어려울 때..
예전 목사님께서 울 부모님한테 정말 잘해주셔서..
그거 하나로 열심히 믿음 생활 하시겠다고 교회다니시던 두분을..
새로운 목사 지지파 사람들이..
교회에서 부모님 난타 하고 진짜 그 이후로 믿음 이딴거 하나도 안보이더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인사하고 웃던 사람들이..
어찌 비리있는 목사 지지 안한다고 병원을 보낼수가 있는지..
나도 울 부모님 지키려다 옷 찢어지고 엄청 싸웠수다..
부모님과 따른 사람 맞는거 너무 싫어서..
그 목사보고 하나님을 찾는 무지한 바보같은 성도들도 한심하오..
사람 믿는거요 하나님 믿는거요..이런 비리가 바글바글한데..
내가 어찌 100프로의 신뢰를 가지고 믿음을 찾으러 다니겠소..
울 삼촌도 교회 목사님인데 교회가 조그매서 그런지..
그냥 교회 사람들과 가족처럼 예배드리더이다..
차라리 그런게 좋소..중대형교회들 비리넘치고..
사리사욕에 눈멀어서 사람 하루아침에 병신만드는 그꼴이 너무나 싫단 말이오..
이런 비리..한두군데에서 일어나야..사람들도 교회를 다니는 것이오..
글고 리플에보니 무늬만 교인이라는데..
맞소..내가 그때 이후로 완전 무늬만 교인됐소..
또 어디에서 이런일이 일어날지 모르기때문에..
정말 독실한 기독교 신자들은..모르겠소..
저런 상황이 오면 기도만 하시겠소?
기도하고 성경말씀만 읽으면 뭐든지 가능하다 생각하시는 분들..
생각고치시오..언제 어디서 당신의 뒤통수를 칠지 모르는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