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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nger than Heaven

권원좌 |2006.12.17 18:05
조회 25 |추천 0


제발 이 손 놓지 말아요
잠시 스쳐지난 인연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당신의 눈에 난 편안함을 느끼고
당신의 손에 난 따스함을 느껴요

 

어느 순간 내 눈과 귀를 모조리 덮어버린
그대의 향기를 잊고 싶지 않아요

 

이 세상 어딜 가더라도
바다 건너 나의 웃음이 전해질 수 있다면

 

조금 힘든 이 시간도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는 거죠

 

그 오랜 시간
당신만을 기다려왔지만

 

아직은 멀리 있네요
아무리 애써 보지만

 

Stranger than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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