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 그것이야 말로 불멸의 것,
우리 모두를 똑같이 대해 더러운 자와 순수한 자,
부자와 가난한 자, 사랑받은 자와 사랑받지 못한 자,
모두에게 평화와 안식을 전해 주도다.
-마크 트웨인, 딸 클라라에게-
살아서는 늘 하나였다.
-허버트 크로포트-
한 번은 고마움의 키스이고, 한 번은 굿나잇 키스이다.
-앤 길버트, 머리를 빗어준 딸에게 두번 키스하며-
왜 우느냐? 내가 영원히 살 것이라고 생각했느냐?
죽는 것이 사는 것보다 더 힘들구나.
-루이 14세-
어찌됐건 죽는 건 중요하지 않아. 난 이 감옥에 도전해 보았으니까.
-버나드 코이, 미국의 살인자로 악명높은 감옥 알카
트라즈의 탈옥시 총격으로 사망-
천국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겠지!
-루드비히 폰 베토벤-
심연속 미미한 존재들, 갈망으로 가득한 존재들.
나는 그런 존재들을 좋아한다.
-리하르트 바그너-
나는 창조주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다.
다만 창조주께서 나를 만나야 하는 시련에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또 다른 문제이겠지만.
-윈스턴 처칠-
지금까지 아름다운 꿈을 꾸었던 것 같소.
-모리스 삭스 백작-
이렇게 좋은 친구와 이별의 키스 한번 없이 헤어질 수는 없지 않은가.
-톨로프 오카를란, 죽기 전 위스키 한 잔을 요청하면서-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는 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를 바닷가에서 장난을 치는 소년이라고 생각해 왔다. 평범한 조약돌이나 조개 껍질이 아닌, 더 동그렇고 특이한 조약돌과 더 예쁜 조개껍질을 찾아다니는 소년 말이다.
내 앞에는 거대한 진리의 바다가 많은 비밀을 간직한 채 펼쳐져 있었다.
-아이작 뉴튼-
이제 나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어둠 속에서 한 발자국 떼어 볼까.
-토마스 홉스-
막을 내려라!
빠른 음악을 틀고 조명을 준비해!
마지막 대단원을 준비하라구!
멋지군. 쇼는 정말 멋졌어...정말 멋있었어...
-플로렌즈 지그펠드-
저리나가!
유언이란 살아서 충분히 말하지 못한 바보들이나 남기는거야.
-칼 마르크스-
...
어느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가??
... 난 마지막... -_,ㅡ...ㅋㅋ
당신은 어떤말을 남기고 싶은가??
... 글쎄... -_,ㅡ
-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