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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그런 대도 안한것들이 있습니다.

답변 감사 합니다.

그런데 이뇬은 6년 직장 경력도 있고 다른 남직원들 한데는 엄청 잘합니다.마치 남들 앞에서는 나 생각 해주고 위해주는 척 얼마나 한다구요.그리고 그뇬 옆에는 그뇬을 추천해준 과장이 있습니다.둘이 거의 사겨요 분위기가 그 과장 결혼 헌 놈 입니다.둘이 뭔 전화를 그리도 자주 하는지 한놈이 나가면 조금 있다 다른뇬도 나가고 전화 하고 둘이 같이 밥 먹으러 다니고 둘이 장난 치고 싸우고 화풀어 주고 제 자리가 마주보고 있는 자리라 (칸막이만 있지 다 들립니다) 다 압니다. 한번은 이뇬이 마감인데 저에게 지가 해도 될것은 (기껏 시간걸려야 1분입니다 아니 30초)나보고 지사장 경비 정리하는데 시키는 겁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마감 특히 돈 계산할때 옆에서 누가말 시켜도 신경 곤두 섭니다 .그런데 지는 암 것도 안 하믄서 저한테 시키길래 제가 정중히 과장님 제가 지금 마감 하느라 바쁘거든요 전화 번호 가르쳐 드릴 테니 과장님이 좀 하시면 안될까요 했더니 이뇬 왈 "저 외근 갔다 올꼐요" 하고 휭 나가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추천해줬다는 고과장 이란 놈이 그 전화 끊더니 저한테 와서 "**씨 신과장(그뇬 성이 신씨 입니다)좀 도와 주면 안 돼 "하더군요 그놈도 옆에서 다 들어 놓구선...얼마나 열이 받고 분하던지 손이 떨리고 입술이 부르르르 떨리더군요.그래서 제가"신과장님이 그렇게 말하라고 시켰어요?전화 해서 그렇개 말하래요? 물론 두사람 많이 친한건 알지만 신과장님일과 내일에 왜 고과장님이 끼어 드세요 다음에도 고과장님이 중간에서 이렇게 끼어 들실거예요? 신과장님이 나한테 직접 말했으면 이렇게 기분 안 나쁘다고 고과장님이 중간 에서 이러면 제 입장에서는 신과장 편드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했더니  편드는게 어딨어 다 같은 직원인데.내가 너무 오바지? 그러는 겁니다...이것 말고도 많아요 진짜 더러워서 둘이 친하면 친했고 같은 회사 동기면 동기고 사장이 잘해주면 잘해주는 거지 왜 지가 뭔데 나한테 시비 거냐구요....생각 같아서 회사 마치고 밖에서 한방 디립다 먹이고 싶습니다....

이 속을 어찌 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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