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를 타는 남자를 여자들이 싫어하는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까봐.. 강원래처럼 불구가 될까봐..
그런거라는데......
인정..ㅋㅋ
하지만... 공도에서의 모든 사고가 그렇다..
순간 절제하지 못하고.. 또는 판단 실수로 사고가 나는 것이지..
혹자는 그럴것이다.. 자기가 잘해도 남이 가져다 받으면
어떻하냐고.... 그런건 억지주장일뿐....
모나 도나.... 그런 사고 확률을 따지기 전에...
정말 죽을 사고.. 차나 오도바이나 죽으려면 한순간이고
피하는 것도 한순간이다.. 말그대로 종이한장차...
중요한건 그 머쉰을 다루고 있는 운전자의 절제력....
민감한 부분이지만... 판단력... 감각... 이런거다...
김환진이처럼 나보고 '운전 조또못하는게 어디서' 이러면 안되니
민감하다고 말하는거..ㅋㅋ 참고로 김환진이 빽점임 나한테 ㅎㅎ
훈철이 3.8소랭이정도면 인정 ㅎㅎ
말이 샜는데... 아무튼...
1. 머쉰을 다루는 사람의 실력
2. 그 머쉰에 대한 이해.(눈길에서 hold 어떤메이커는 snow..모드도 모르는 녀석들이 많은데.. 어디 나가서 다른 차나 오도바이나 쳐박지 마세요..) (이 이해도가 높아야.. 위기상황에서 머쉰을 제몸다루듯이 움직여 탈출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3. 머쉰을 아끼는 마음..(평소 관리정도.. 무리한 주행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 여기서 나온다..)
4. 절제...(특히 b형.. 욱하는 경우 많지.. 하지만.. 내가 조폭에게 덤비지 못하듯.. 내가 감당못하는 위험을 위해 달려가진 않는다 무섭자나 ㅎㅎ)
이 네가지 정도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면 좀 너무 걱정하지 말세요들 ㅎㅎ
물론 내가 저 네가지를 다 갖추고 있는지 아닌지는 당신들이 판단하시라.....
고로 난 바이크.. 차.. 모두 계속 즐길것이다.. ㅎㅎ
그렇지만 그렇지만......ㅜㅜ
애인해준다고 바이크 타지 말라면 바로 접을꺼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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