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수백,수억명의 사람들중에서
널 만나고 널 사랑할 수 있어서
나 행복해...
나 기다릴꺼야..
나 용서할때까지..
다시 볼 수 있을때까지..
지금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니 가슴에, 니 추억에 내가 머물 작은방 하나가 있었으면 좋겠어..
볼 수 도 들을 수 도 없지만..나 참고 기다릴꺼야...
내 가슴이 시키는 대로...
미련도 집착도 아니야...
단지,
널 위한 내 사랑이 변하지 않았음을..
그저 그거 뿐이라는것...
나...잘할께...
I miss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