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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라했다

박현영 |2006.12.18 11:32
조회 13 |추천 0


그리움이라 했다.

 

기억해 내지 않아도

군가가 눈앞에 아른거리는 것,

내가 그 사람 때문에

아무일도 하지 못하는 것이 그리움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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