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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만 멋지면 어떡해! -007 카지노 로열

김은하 |2006.12.18 14:45
조회 13 |추천 0

아~ 한마디 하자면  "007! 당신만 멋지면 어떡해~"

먼 스토리가 그렇게 트릿해요~

사연이즉, 이 번 007 카지노 로열은 "이언 플레밍"의 첫 번째 원작이다.

그게 사연이다.

007이 요원직을 내놓고서라도 사랑하려 했던 여인이 바로 저 여인이다.("에바그린" 역)

첫 번째 임무를 마치고 아직은 어리버리하게 신형무기도 없이 오직 맨 몸으로 뛰고 구르고 살인 면허가 있다고 카메라가 있는 줄도 모르고 총질하는 007 본드의 이유를

사전에 알고 가지 않으면 속 터져 죽는다.

게다가 전혀 007 시리즈에 합당한 미인이라고 보기 어려운 본드 걸(?)도 시시하다.

당췌 뭐가 매력이란 건지.

물론 여배우 자체는 훌륭하지만 외려 007의 미스 캐스팅보다 여배우의 미스캐스팅이 더하지 싶었다.

개인적인 의견이다.

한편 너무나 인간적으로 뛰고, 넘고 ,상황파악 못하는 신참 007은 아직 그 카리스마가 정착 단계라

캐릭터가 좀 우습긴 하지만 미스캐스팅이라는 세계 언론을 잠 재우기에 충분하다고 봐 진다.

너무 남자 배우 편만 드나?

어쨌건간에 그간의 느끼한 기름기를 쫙 뺀 카지노 로열의 007이 오늘 날(전편의 007들을 생각해보라)  왜이리 됐냐하는 첫 번째 얘기라서 그런가 부다.

새 007 역에 "다니엘 크레이그"는 아마도 역대 007 중에 제일 많이 뛰어다닌 007로 기록 되겠지 싶을 만큼 열심히 뛰고 터지고 피 흘리고 심지어 심각하게 숨이 골깍 넘어가기도 한다. (실로 엄청나게 호독한 고문도 당한다.)

그러나 미진한 스토리 전개를 보다가 뭔가 많이 부족해서 개운하지 않은 심정을 달래주는 것은 007이라면 당연히 멋드러지게 소화해야하는 "수트"'빨.

아! 그의 수트 입은 모습은  남성의 섹시함이 참으로 "바른공식" 밑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그의 "바른공식"이라함은 뭐 두말 할 거 없이 탄탄한 몸이 밑받침이 되야~

반면, 우리 "에바그린" 그녀의 신비함이 어디론가 확 사라진 느낌으로 (그녀는 베르톨루치 감독의 '몽상가들'에서 정말 환상적인 몽롱함을 보여주었는데) 배역의 이타저타 설명도 별 다르게 없이 사랑하는 옛날 남자친구 구하겠다고 007  돈 빼돌리다가 자살 형식으로 생을 마감하는 역이다.

나 참 황당해서...설명을 좀 해주던가...

볼거리만을 위해서 바하마,체코,마이애미.영국.이태리를 순회하는 전세계 올로케도 좋지만

스토리를 좀 더 치밀하게 구성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푸념을 섞어본다.

초반에 '야마카시' 처럼 이리 뛰고 저리 나는 듯한 액션 신의 힘을 밀어 붙였으면 차라리 더 좋지 않았을까? 

감독의 말로는 가장 인간적이고 동안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찾았네 뭐하네란 말을 했다지만

007 시리즈는 매 시리즈를 촬영할때마다 딜레마에 빠질 것이 틀림없어 보일 만큼 힘겨워 진것 같다.

그래도 "안젤리나 졸리"에 가려서 그렇게 묻혀버릴 것 같던 "다니엘 크레이그"의 발견은 놀랍다.

(그는 "툼 레이더" 에 출연했었다.)

분명, 그는 새로운 "본드" 다.

뭐 어차피 영국인들이야 뭐라한들, 007 영화는 "제임스 본드"와 "본드"를 보러가는 거니까... 

아~ 한마디 하자면  "007! 당신만 멋지면 어떡해~"

먼 스토리가 그렇게 트릿해요~

사연이즉, 이 번 007 카지노 로열은 "이언 플레밍"의 첫 번째 원작이다.

그게 사연이다.

007이 요원직을 내놓고서라도 사랑하려 했던 여인이 바로 저 여인이다.("에바그린" 역)

첫 번째 임무를 마치고 아직은 어리버리하게 신형무기도 없이 오직 맨 몸으로 뛰고 구르고 살인 면허가 있다고 카메라가 있는 줄도 모르고 총질하는 007 본드의 이유를

사전에 알고 가지 않으면 속 터져 죽는다.

게다가 전혀 007 시리즈에 합당한 미인이라고 보기 어려운 본드 걸(?)도 시시하다.

당췌 뭐가 매력이란 건지.

물론 여배우 자체는 훌륭하지만 외려 007의 미스 캐스팅보다 여배우의 미스캐스팅이 더하지 싶었다.

개인적인 의견이다.

한편 너무나 인간적으로 뛰고, 넘고 ,상황파악 못하는 신참 007은 아직 그 카리스마가 정착 단계라

캐릭터가 좀 우습긴 하지만 미스캐스팅이라는 세계 언론을 잠 재우기에 충분하다고 봐 진다.

너무 남자 배우 편만 드나?

어쨌건간에 그간의 느끼한 기름기를 쫙 뺀 카지노 로열의 007이 오늘 날(전편의 007들을 생각해보라)  왜이리 됐냐하는 첫 번째 얘기라서 그런가 부다.

새 007 역에 "다니엘 크레이그"는 아마도 역대 007 중에 제일 많이 뛰어다닌 007로 기록 되겠지 싶을 만큼 열심히 뛰고 터지고 피 흘리고 심지어 심각하게 숨이 골깍 넘어가기도 한다. (실로 엄청나게 호독한 고문도 당한다.)

그러나 미진한 스토리 전개를 보다가 뭔가 많이 부족해서 개운하지 않은 심정을 달래주는 것은 007이라면 당연히 멋드러지게 소화해야하는 "수트"'빨.

아! 그의 수트 입은 모습은  남성의 섹시함이 참으로 "바른공식" 밑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그의 "바른공식"이라함은 뭐 두말 할 거 없이 탄탄한 몸이 밑받침이 되야~

반면, 우리 "에바그린" 그녀의 신비함이 어디론가 확 사라진 느낌으로 (그녀는 베르톨루치 감독의 '몽상가들'에서 정말 환상적인 몽롱함을 보여주었는데) 배역의 이타저타 설명도 별 다르게 없이 사랑하는 옛날 남자친구 구하겠다고 007  돈 빼돌리다가 자살 형식으로 생을 마감하는 역이다.

나 참 황당해서...설명을 좀 해주던가...

볼거리만을 위해서 바하마,체코,마이애미.영국.이태리를 순회하는 전세계 올로케도 좋지만

스토리를 좀 더 치밀하게 구성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푸념을 섞어본다.

초반에 '야마카시' 처럼 이리 뛰고 저리 나는 듯한 액션 신의 힘을 밀어 붙였으면 차라리 더 좋지 않았을까? 

감독의 말로는 가장 인간적이고 동안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를 찾았네 뭐하네란 말을 했다지만

007 시리즈는 매 시리즈를 촬영할때마다 딜레마에 빠질 것이 틀림없어 보일 만큼 힘겨워 진것 같다.

그래도 "안젤리나 졸리"에 가려서 그렇게 묻혀버릴 것 같던 "다니엘 크레이그"의 발견은 놀랍다.

(그는 "툼 레이더" 에 출연했었다.)

분명, 그는 새로운 "본드" 다.

뭐 어차피 영국인들이야 뭐라한들, 007 영화는 "제임스 본드"와 "본드"를 보러가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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