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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쓴글입니다

강동순 |2006.12.18 20:00
조회 16 |추천 0


 

 

어느날 갑자기..

 

정말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침대에

누워.. 생각했습니다..

 

이햇빛.. 이공기.. 이설레임..

항상 그사람과 함께하고 싶었노라고..

 

하지만 이잔인한 하느님은 날 너무나 미워하는지..

내가 전생에 큰죄를지었는지..

내맘을 헤아리려 하지않는거같네요..

 

나.. 이세상이 정말 싫습니다..

내가 할수있는것 살수있는것

가질수있는것..

내맘대로 가질수없다는것이..

정말 억울합니다..

 

하느님.. 나 당신이 원하는거 다할게요..

다 포기하라면 ..다포기할게요

죽으라면 죽은시늉이라도 할게요..

그러니.. 그러니까 제발..

 

나한테 그사람하나만 허락해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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