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갑자기..
정말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침대에
누워.. 생각했습니다..
이햇빛.. 이공기.. 이설레임..
항상 그사람과 함께하고 싶었노라고..
하지만 이잔인한 하느님은 날 너무나 미워하는지..
내가 전생에 큰죄를지었는지..
내맘을 헤아리려 하지않는거같네요..
나.. 이세상이 정말 싫습니다..
내가 할수있는것 살수있는것
가질수있는것..
내맘대로 가질수없다는것이..
정말 억울합니다..
하느님.. 나 당신이 원하는거 다할게요..
다 포기하라면 ..다포기할게요
죽으라면 죽은시늉이라도 할게요..
그러니.. 그러니까 제발..
나한테 그사람하나만 허락해주세요..
제발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