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건 치즈스틱 **

** 요건 튀김종류 먹은후 입가심으로 좋은.. 모듬피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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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치즈스틱...
모짜렐라치즈가 쫴끔있어서 만들어 봤어요...
입만 배렸음~~
재료 : 모짜렐라치즈 100그람, 밀가루 2큰술, 계란1개, 빵가루 적당량과 튀김용기름..

모짜렐라 치즈는 사방 1cm의 크기로 길게 직사각으로 잘라준 후...
맛소금을 살살~~~ (약간만...)
시판 치즈스틱은 짭짭한데 집에서 튀기면 밍밍거거든요...
잘라놓은 치즈에 맛소금을 약간만 살살뿌려주면.. 한결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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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치즈에 밀가루 묻히고... 계란묻힌 후...
밀가루를 꼼꼼하게 묻혀주어야 해요...
그래야.. 치즈가 밖으로 새는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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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묻혀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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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계란 묻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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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한번 더~~~
정리하면...
치즈스틱에 밀가루 - 계란 - 빵가루 - 계란 - 빵가루 순으로
옷을 2번 입혀줍니다...
이 과정까지 마쳤으면...
냉동실에 한 30분~1시간 정도 넣어 얼려줍니다...
옷을 2번 입혀야 치즈가 녹아도 밖으로 새지않으며...
냉동실에 넣어 어느정도 얼린 후 튀겨야
한결 깔끔하고 보기좋은 튀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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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얼렸으면 꺼내..
너무 세지않은 기름에(170도정도..)
노릇노릇 튀겨주면 끝~~
기름속에서 원하는 색깔을 만들려 하지 마세요...
꺼낸 후에도 약간의 색깔은 더 나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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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튀김은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어느정도 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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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치즈스틱...
이거 시러하는아이...
증말로 외계인이죠~~ ㅎㅎ~~
케첩이나..마리나라소스를 곁들여줍니다...
마리나라 소스는... 약간의 양파와 다진마늘을 볶다가
동량의 토마토케첩과 우스터 소스, 올리브오일을 넣은 후...
설탕과 소금, 후춧가루로 간하며 끓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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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모듬피클입니다...
집에 굴러다니는 갖가지 야채로.. 연출해 보세요~~
주재료 : 브로콜리 1송이(200그람정도..다듬기전 무개..) 당근 중간크기 1개.
오이 1개, 무 200그람정도, 샐러리 중간크기로 2대..
절임용 소금물 : 소금 4큰술, 물 3컵...
피클용 촛물 : 식초 3/4컵, 물 1+1/2컵, 소금 1작은술, 설탕 3/4큰술, 월계수잎 2장
통후추 1/2작은술, 마른고추 2개...
(정향이 떨어져서 안넣었는데.. 있으면 5개 정도 넣어줍니다...)
** 단맛 좋아하심.. 설탕 약간만 더 추가하세요~~~

먼저.. 냄비에 위에 제시된 피클용 촛물을 넣어 살짝끓여 식혀 준비...
설탕이 녹을 정도로만 살짝 끓여 식혀주는 겁니다.. 오래 끓이지 마세요..
끓으면 바로 불 끄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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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없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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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고...
질긴 섬유질을 없앤 샐러리는 2cm정도 폭으로 썰고..
무와 오이, 브로콜리, 당근도 다 샐러리 크기만하게
적당히 잘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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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손질한 야채를 몽땅 볼에 넣고
위에 제시된 절임용 소금물로 20 ~ 30분 정도 절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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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에 밭여 물기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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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용기에 넣은 후...
끓여 식힌 피클용촛물을 넣어 냉장보관~~~
꼬박 24시간 후부터 꺼내먹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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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듬피클...
갠적으론.. 브로콜리 먹는맛이 참 좋더이다~~ ^^*
모듬피클을 그릇에 담을때는 빠진 야채가 없도록 신경을 써주세요..
새콤달콤한 여러가지 야채를 먹는 재미가 크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