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

박연진 |2006.12.18 22:30
조회 23 |추천 0

모든, 닿을 수 없는 것들과 모든, 건널 수 없는 것들과 모든, 다가오지 않는 것들과 모든, 참혹한 결핍들을 모조리 사랑이라고 부른다. 기어이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_김훈, '기어이 사랑이라 부르는 기억들'

 

김다은 엮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