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드 미스 다이어리...유쾌 상쾌 통쾌 정말 재밌

이현우 |2006.12.19 00:14
조회 42 |추천 0



...올드 미스 다이어리...

유쾌 상쾌 통쾌

정말 재밌는 영화

배우 하나 하나의 특유한 캐릭터들이

작품속에 깊게 베어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웃게 만드는 그들의 생활들...

시트콤 그 이상을 뛰어넘는 영화

정말이지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다.

다른 사람이 나온다면 이상할 정도의 멋진연기...

연기하는 구나가 아니라

그들의 실제 상황일듯한...

정말 예상밖이다.

TV판보다 더 재밌다.

극장판 2가 나왔음 하는...

나올것 같은 엔딩장면...

정말 영화하나 잘만들었다.

올드미스다이어리을 만든 분들에게 기립박수를 쳐드리고 싶을 정도로~

존경스럽다.

황당한 그들의 캐릭터가 전혀 남같이 느껴지지 않게

현실성을 바탕을 두고 잘 만들어냈다.

무튼 정말 대단한 영화이다.

2006년에 본 한국영화 중 최상이다.

아무 생각없이 그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며

그들이 아플때 같이 아파해보고

그들이 웃을때 같이 웃고

그들이 슬플때 같이 슬프고

지현우씨와 예지원씨의 말처럼

끝나고 나서 찡한 감동 따뜻함 훈훈함을 가지고 간다.

극장에서 꼭 봐야할 한국영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