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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었다.
어차피 이 세상이라는 거
나 혼자 헤쳐나가야 할 과제라는 걸
믿고 의지할 사람따위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따위 없다는 걸
그걸 왜 이제서야 다시 확신하게 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