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8. am 3:14
내가 미안하다...
이런 끝을 원했던건 아닌데...
서로의 행복을 사랑하며 남은 생을 하고 싶다
난 널 위로해 줄수 없는 길을 가고 있는것 같네.
난 지금의 순간들이 한순간 영화처럼 스쳐지나가는 이유는 뭘까?
난 널한테 해줄수 없는 것이 너무 많다....
제발 나 같은 놈 원망하며 살면서 다시는 나같은 놈 만나지는 마라
우리 행복하고 즐거운 날......
기억하면서 어른신들께 나 같은 놈 다시는/...
미안 다시는 너................
힘들지만 나 정말 미워하며 기억에서 사라지게 만들어 주기 바란다...
나에게 원망 많이 해도 좋아.......
미안.......................................................................................... 다시는 부디.........
너 행복하게 사는 예기만 듣고 싶다....
잘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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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 잘 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