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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번째...

이미남 |2006.12.19 16:58
조회 21 |추천 0

 

벌써 몇번째.

당신의 번호를 눌렀다 끊은줄 모르죠..

보고싶어서...목소리라도 들을수 있게..

 

보고싶어도 볼수 없고 안고싶어도 안을수 없고.

울고 싶어도 울수 조차 없는데..

 

이 모든게 부질없는 짓이라는건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

애꿎은 전화기만 붙잡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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