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번째.
당신의 번호를 눌렀다 끊은줄 모르죠..
보고싶어서...목소리라도 들을수 있게..
보고싶어도 볼수 없고 안고싶어도 안을수 없고.
울고 싶어도 울수 조차 없는데..
이 모든게 부질없는 짓이라는건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
애꿎은 전화기만 붙잡고 있네요..
첨부파일 : sad(8292)(4970)_0350x0245.swf
벌써 몇번째.
당신의 번호를 눌렀다 끊은줄 모르죠..
보고싶어서...목소리라도 들을수 있게..
보고싶어도 볼수 없고 안고싶어도 안을수 없고.
울고 싶어도 울수 조차 없는데..
이 모든게 부질없는 짓이라는건 누구보다 더 잘 알면서.
애꿎은 전화기만 붙잡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