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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누나에게 바치는 곡입니다. -영화 ''언니가 간다''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홍한별 |2006.12.19 21:20
조회 666 |추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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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이누나를 위해

 

열심히 라이브했지만,,

 

 

녹화하고 나니 음질이 너무 떨어져서

 

작업해놓은 음원으로 덮었어요.

 

(마지막에 약간 라이브 들으실 수 있어요 ^^)

 

 

아직은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저한테는 너무나 즐겁고 뜻깊은 경험이였고

 


그래서 편집프로그램 첨 사용하면서 열심히 만들어봤습니다.

 

즐겁게 봐주시고,

 

영화 '언니가 간다' 많이 봐주세요.

 

잠깐..

 

아주 잠깐이지만- 영화에 저희 스노브도 나옵니다!

 

스노브 찾기 놀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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