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Like Rock LIVE中
75년생의 풋풋함이라ㅋㅋㅋ=ㅁ=
走り去るのは簡單でしょう 驅け拔けて來た今までを
하시리 사루노와 간탄데쇼- 카케누케떼 키따 이마마데오
(달리며 떠나는건 간단하죠 뛰어서 앞질러온 지금까지)
電車の中で聽いた音樂 フレ-ズにあなたが浮かんだ
덴샤노 나카데 키이따 온가꾸 푸레-주니 아나따가 우칸다
(전차 안에서 듣던 음악 악상에 당신이 떠오르죠)
かすかに殘ったニオイがかすって
카스카니 노콧따 니오이가 카슷떼
(아련하게 남은 향기가 가볍게 스치고)
いつまでたっても淚が止まらないよ
이쯔마데 탓떼모 나미다가 토마라나이요
(아무리 지내도 눈물은 멈추지 않아요)
ここにあなたがいればなぁ
코코니 아나따가 이레바나~
(여기에 당신이 있었다면~)
こんなあたしを笑い飛ばしたよね
콘나 아따시오 와라이토 바시 따요네
(이런 나를 미소짓게 해줬겠죠)
あの雨がたくさん降った日 離れずにいれば良かった
아노아메가 타쿠상 훗타히 하나레즈니 이레바 요캇따
(비가 많이 오던 그날 헤어지지만 않았더라면 좋았겠죠)
あたし達に赤いランプが...
아타시타찌니 아카이람푸가...
(우리들에게 빨간 램프가...)
wo ついにこの日が來たんだ 2人電池切れたんだ
wo 쯔이니 코노히 가키탄다 후타리 덴찌키레탄다
(wo 결국은 이 날이 왔네요 두 사람의 전지가 다 떨어졌잖아요)
黃金色の今の空は何も知らない
코가네이로노 이마노 소라와 나니모 시라나이
(황금빛인 지금의 하늘은 아무것도 모르죠)
熱の引かない 疼く指先 二人ナイタ-の遊園地
네쯔노 히카나이 우즈꾸 유비사키 후타리나이 타노 유엔찌
(열도 나지 않고 욱신거리는 손끝 두 사람 야간경기인 유원지)
手を握ること=簡單な事?世界一難しく惱んでた
테오니기루 코또=간탄나코또 세카이 이찌 무즈카시 쿠나얀데따
(손을 잡는것은 간단한것?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고민을 했죠)
遂げる事なくさようならをした
토게루코또나꾸 사요나라 오시따
(이룬것도 없이 이별을 했어요)
あなたの右手あたしの左手
아나따노 미기떼 아따시노 히다리테
(당신의 오른손과 나의 왼손이)
だけどまたここへ來れると
다케도 마따 코코에 코레루또
(그래도 또 다시 여기에 올 수 있다고)
あたしずっと信じていたから
아타시 즛또 신지떼 이타카라
(난 영원히 믿고 있을테니까요)
憧れを愛に變えた時
아코가레오 아이니 카에따 토키
(그리움이 사랑으로 바뀌었을 때)
何かが破れて壞れた
나니카 가야부레떼 코와레따
(뭔가가 부서지는거 같아 두려웠어요)
胸をえぐる赤いランプが...
무네오 에구루 아카이람푸가...
(가슴을 후비는 빨간 램프가...)
でも誰が惡い譯でなく ただ臆病だっただけと
데모 다레가 와루이 와케데나쿠 타다 오쿠뵤-닷따 다케또
(그래도 누가 나쁜 뜻 없이 단지 겁쟁이였을 뿐 이라고)
言い聞かせてあたし强く淚を拭いた
이이 키카세떼 아타시 쯔요꾸 나미다 오후이따
(알아듣게 설명해서 난 흐르는 눈물을 닦았죠)
たまにあたしを思い出してね
타마니 아따시오 오모이 다시떼네
(가끔 날 생각해요)
そして小さな溜息と肩を落とし切なくなってね
소시떼 찌이사나 타메이키또 카타오오또시 세쯔나꾸 낫떼네
(그리고 작은 한숨과 어깨를 축 늘여뜨려 괴로워졌죠)
wo 長い月日が經っても アザとなり殘る記憶
wo 나가이 쯔끼히가 탓떼모 아쟈또나리 노코루 키오쿠
(wo 아무리 긴 몇달이 흘러도 멍이 되어 남은 기억)
黃金色の今の空は何も知らない
코가네이로노 이마노 소라와 나니모 시라나이
(황금빛인 지금의 하늘은 아무것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