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있잔아 왜.. 그냥 멀리서 손만 쭉~~내밀고 언제가는 한번 잡아줄때까지 기다리는거 그런거 그냥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한번잡아줄때 그한번을 위해 내가 기다리는거같고...
말도못하고있는거 있잔아 느려터져가주고 입술까지 나왔는대 말도못하고 그이상도 이하도아니고 계속 쭉~~입술까지만 나오는 그말
한번 말하면 되는대 그런것도 못하고...
괸히 싸이가보면 그냥 나아니라 딴사람이랑 친한거보면 화나고 어디놀러간것도 뻔히아는대 괸히 말한번하려고 문자했다가 씹히면 불안하고...
우연으로 한번 마주치는것처럼 하고 얼굴한번보려면 일찍일어나거나 언제오나 이래저래 주구장창 기다리고 어디야?라고도 물어볼수도없고 그냥 석상처럼 계속기다리고...
실수로 혹은 바빠서 문자나 전화가왔는대 받지도못하고 한참뒤에나 답장보낼때 보내도 답장이올까라는 희망으로 보내고 안오면 계속 전화기나 붙잡고있고.....
난 말이지 그냥 이사람 저사람보다는 너하나가 참좋은데...바보인지
아니면 아직 덜 발달(?)된건지....
노랫가사나 시,싸이광장에 올라오는 참 슬픈글 가사 이제는 봐도
가사가 참슬프구나~라고만 생각하는대 길가면서 mp3로 노래들을때 그가사나오는부분은 따라부르고 속으로 생각하고....
한심하고느려터진짝사랑 VS 그애머리속에도없는나
누가이길까? 운명을 믿지않는나로서는 그애머리속에도없는나가 이길꺼같은데?남자가 또 내덩치에 않맞게 소심하게나가냐는소리에
나는이렇게말하곤하지...
"함부로 할수없고 또 그애는 신중한아이니깐요.그러기에 더욱 조심하고 속마음을 보일수도없는거에요.알면 그다음은 더힘들어질꺼니깐"
요즘 많이바쁜가봐요. 일도한다는대.ㅋ 저번주 주말이었나?
늦게끝나고 집에가는대 그애랑 참많은 문자를 주고받았네?
40통넘게...할때는 몰랐는대 잠도많은 아이인대 그늦은시간까지 문자하느라 괸히 내가 미안해지는게...
사랑하는사람이 생기면 유치해진다는대 내생각에는 유치해지는게아니라 생각이많아진다고 할까나?
그애를 위해 오늘은 어떤 말을해줄까? 오래서있어서 발이아프다는대 괸히 네이버 검색창에 발아플때 라고치고 지금쯤문자하면 받아서 답장을 받을수있을까라는생각과 문자한통으로도 그애맘을 알수없기에 계속문자해도 괸찬은지.. 나랑 문하는게 조금은 부담되지않을지?하여간 이런저런생각이 많아지는거같다...
같은곳을본다고 서로좋아하는건아니라고생각한다.
같은곳을본다는건 서로 믿는다는 이야기인거같다.
길가다가 그냥아무나 붙잡고 나너좋아 그러니같은곳을향해가자 이래서 사귄다면 그건 한순간 엔조이에 그칠 장난이다.
기독교 3대 모시기인가? 사랑 협동 믿음인가? 모지?암튼....
가장으뜸은 믿음이라고한다.사랑=믿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