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수제비가 먹고싶어 준비하다 보통 수제비 국물이 맑은 국물이잖아요 하지만 얼큰한 국물이 먹고 싶더래서 한번 응용해 봤어요 근데 상상을 뛰어넘는 맛이 나오더라구요 해물맛이 어우러져 짬뽕보다 더 시원하고 굵직하고 쫄깃한 면은 굿이더군요 ..\ 수제비를 따로 삶아 찬물에 씻어 놓으면 더 쫄깃하고 맑은 국물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시중에 찰밀가루 라고 따로 팔더군요 일반 밀가루 보다 훨씬 쫄깃하더라구요!!**
재료
찰밀가루2컵,식용유1큰술,소금 약간, 바지락 알맹이 1줌, 홍합 알맹이 1줌, 갑오징어 1/3마리, 대파1대,쥬키니 호박 1/3개, 양파1/3개,느타리버섯 약간, 고추기름 2큰술.고추가루 1/2큰술 다진마늘1/2큰술,후추.소금 약간씩,치킨 파우더 1큰술. 물 2컵
만들기
1. 밀기루에 물3/4컵. 식용유1큰술. 소금을 넣고 반죽해 비닐봉투에 담아 냉장실에 2어시간 숙성 시킨다.
2. 양파 .호박.느타리 버섯을 가늘게 썰어놓는다.
3, 홍합,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준비하고 갑오징어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4.물을 넉넉히 끓여 반죽을 얇게펴서 떼어넣고 익혀서 찬물에 씻어 채에 밭쳐 놓는다.
5. 달궈진 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볶다가 야채를 넣어 볶는다.
6. 야채를 볶다가 해물을 넣고 살짝 볶아준다.
7. 물3컵을 붓고 소금 .후추.치키 파우더를 넣고 끓이다 익혀놓은 수제비를 넣고 어느정도 끓이다 간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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