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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무협의 무공(내공)의 경지

신조협려 |2006.12.20 07:11
조회 97 |추천 0



一 무(無) 심법을 전혀 모르는 단계



二 망아지경(忘我之境) 전 단계로 명상에 빠져 스스로를 잊는 것. 무아지경이라고도 하며 우주에 퍼져있는 기를 느끼는 단계.



三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하단전에 기혈을 모으는 것. 내공을 싸을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



四 옥동쌍취(玉洞雙吹) 하단전의 기혈이 열리는 것. 내공을 싸을수 있는 기반을 닦는 것.



五 주천화부(周天火符) 기혈을 임독맥으로 움직이는 것. 축기의 시작.



六 양광이현(陽光二現) 빛 덩어리가 단전에서 인당으로 이동시키며 운기하는 것.



七 오룡봉성(五龍奉聖) 다섯 용이 내단을 물어 중단전으로 이동하는 경지. 중단전이 개됬다고 표현함.



八 일월합벽(日月合闢) 원정은 보름달이 되고 원기는 태양이 되어 음양이 합일되 태극을 이루는 것.



九 옥예금화(玉蘂金花) 오색영롱한 금화송이가 모란 같은 모양.



十 오기조원(五氣朝元) 청적흑백황의 기운 정수리로 올라간다.



十一 삼화취정(三華聚頂) 색을 가진 꽃으로 정수리에 피어난다.



十二 적사투관(赤蛇透關) 축기나 운기조식을 할 때, 붉은 뱀이 나타나 머리 속으로 파고든다.



三參 천화난추(天花亂墜) 앉은 곳에서 금색 연꽃이 솟아나와 하늘로 솟아 오른다.



十四 반박귀진(返撲歸眞) 무공을 익힌 흔적이 없어져 평범한 사람처럼 바뀐다. 흔히 신무협에서는 화경, 신화경으로 자주 표현되며 노화순청

도 같은 경지이다. 단전에 쌓인 진기의 양에 따라 환골탈태가 일어나기도 한다.



十五 반로환동(返老還童) 다시 젊어진다.



十六 등봉조극(登峯造極) 최고의 경지에 올라 신선의 경지로 진입한다. 현경이라고 부르는 경지.



十七 좌탈입망(坐脫立亡) 유체이탈.. 필자도 잘 모르겠슴..



十八 허공분쇄(虛空粉碎) 수련자의 육체가 허공 속에 녹아 든다. 이건 황제의 검에서도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자연에 완벽하게 동화된 파천으로... 어느 누구도 기척을 알아챌 수 없다고 하죠.



十九 등선(登仙) 신선의 경지에 접어든다. 흔히 생사경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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