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컬투쑈! “名作” 전국투어 콘서트 돌입
각종 인터넷 예매사이트에서 줄곧 상위권에 이름을 올려 변치 않는 인기를 과시했던 '컬투'는
지난 7월27일부터 8월20일까지 2006 컬투쑈 '명작'을 갖었다.
서울 2006 컬투쑈 명작 여세를 몰아 3개월간의 전국투어 콘서트 대장정에 돌입한다.
컬투는 10월 28일(토) 오후 4시, 7시 안산 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8개 도시를 돌며 2006 컬투쑈 '명작'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다.
2005년 컬투쑈 10주년 콘서트 후에 창출된 새로운 형식의 2006년 컬투쑈는 작년 여름 공포영화 포스터를 패러디 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를 시켰던 2005년 컬투쇼에 힘을 받아 명작패러디에 도전한다.
이들은 공연장에 온 것만으로도 가을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무대와 미술관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공연장 로비로 컬투쑈를 보는 것만으로 따뜻하고 즐거운 무대를 선보인다.
노래와 개그를 접목시킨 "Live Gag Concert" 라는 공연 방식을 최초로 도입한 컬투는,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웃음을 선사하는 "개그콘서트"를 국내 최초로 대학로에 개최하여 새로운 공연문화를 개척하였다.
그들의 개그콘서트는 대중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국내 최고의 라이브 개그콘서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늘 웃음이 넘치는 두 남자, 컬투와 함께하는 폭소만발 데이트
컬투 맴버들은 “이번 공연에 새로운 개그장르와 노래를 준비하기 위해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았다"면서 "2006 컬투쑈 명작을 전국투어로 관객과 함께 할 수 있어 벌써부터 흥분된다"고 밝혔다.
또한 2006 컬투쑈 명작은 다른 공연과는 비교 조차 할 수 없는 컬투만의 연인석이 2006년 더욱 화려한 프로포즈석으로 변신하여 마음에 담아두고 말하지 못했던 고백, 멀리서만 지켜봐야만 했던 안타까운 마음을 컬투쑈의 프로포즈석에서 이 세상 그 무엇보다 특별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속삭여 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 전국투어 공연 지역은 안산(10월28일) 부산(11월5일) 울산(11월25일) 전주(12월2일) 부천(12월3일) 대구(12월10일) 대전(12월17일)등이다.